제목 초보도 창업할 수 있다!, 뷰티 프랜차이즈 ‘뷰피플 얼짱몸짱’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5-10-14 조회수 6917


대한민국 대표 스킨케어 프랜차이즈 브랜드인 뷰피플 얼짱몸짱은 ‘피부 관리도 브랜드다’라는 생각으로 고급 고가 뷰티샵의 이미지와 고객 서비스 만족은 물론, 합리적인 가격까지 세 박자가 골고루 갖춰진 곳이다.

뷰티 프랜차이즈의 선두주자로 서울, 경기, 인천, 충청, 호남, 부산 등 전국 100여개의 가맹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중국, 베트남 등에 진출해 20~30대 젊은 여성은 물론, 전 연령대의 여성 고객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받고 있다.

특히 뷰피플은 중국과 베트남 가맹점 확장에 힘쓰고 있다. 뷰피플 얼짱몸짱이 글로벌으로 매장을 확장할 수 있었던 이유는 뷰피플 얼짱몸짱이 갖고 있는 자사의 직영 피부관리 교육 학원, 뷰티 아카데미 브랜드 ‘나레스트’ 덕분이다.

나레스트는 피부, 헤어, 네일, 메이크업 등의 다양한 미용분야를 배울 수 있는 경험이 부족한 창업주들에게 체계적인 교육의 장을 마련한다.
얼짱몸짱의 노하우가 집약된 교육시스템을 바탕으로 창업주들의 고민을 해소하고 고객들에게 높은 퀄리티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돕기에 처음 뷰티 관련 업계의 문을 두드리는 창업주도 손쉽게 접근 할 수 있는 것이다.

뷰피플 얼짱몸짱은 점포 오픈 시 본사 직영 전문학원에서 피부미용관련 전 과정을 수료한 관리사를 파견한다. 점주가 직접 채용할 때도 본사 직영 피부관리 교육 학원에서 일정 교육을 제공한다.

파견 뒤에는 초보 점주들이 경력 관리사들에게 휘둘리는 경우를 막기 위해 관리사를 본사가 직접 관리한다. 점주 요청이 있을 시에는 관리사 교체도 가능하며, 본사 소환 교육도 수시로 실시하고 있다. 2주에 한 번씩은 기술 업그레이드를 위한 사후교육도 제공한다.

뷰피플은 타 업체와는 달리 자사가 지닌 나레스트 교육사업을 중점적으로 과학적인 피부 관리 서비스와 제품, 그리고 전문가 양성 시스템 등, 한국의 체계적인 피부관리 시스템을 중국에 접목해 중국 시장을 선점하고자 하는 것이다.


현재, 뷰피플은 중국 산둥 성에 위치한 청양점, 청도점을 필두로, 중국 현지에 30개 가맹점과 베트남 현지에 2개의 가맹점을 여는 등의 활발한 해외 활동 중이다.

또한 뷰피플은 국내시장 활성화를 위해 '투자형' 프랜차이즈 가맹점과 위탁운영점을 운영하고 있다.

프랜차이즈 가맹점은 본사와 공동운영체계로 수익배분은 물론 안정적 운영 노하우를 전수받아 향후 지속적인 사업이 가능토록 지원해주고 있으며, 위탁운영점은 창업 이후 매장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가맹점주들을 위해 직원의 채용부터 매장운영 전반을 본사에서 위탁경영하고, 가맹점에서 발생한 수익을 점주와 공유하는 위탁경영시스템 방식으로 운영하고 있다.
http://www.wowtv.co.kr/newscenter/news/view.asp?bcode=T30001000&artid=A201510020355